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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SBS 생활과경제 보도자료

작성자 : 관리자 작성일 : 2018-10-19 조회수 : 1,352

 


비가 와서 눅눅한 날씨에는 ‘세균’, ‘곰팡이’가 번식하기 쉬우며, 이럴 때마다 항시 쾌적한 집 안을 유지하는 것은 어렵다.

이에 바탕으로 SBS 생활경제 프로그램에서 ‘에너지절약과 집 안 정리 및 관리하는 노하우’를 공개하였다.

 

1. “배란다 찌든 때 청소에는 젖은 걸레에 린스 뭍혀서 한 번 닦아내고, 또 젖은 걸레로 닦아 내고,

​마른 걸레로 다시 닦아내면 아주 깔끔해져요”

​이 외 린스를 활용한 청소법으로 가전제품을 린스로 닦으면 먼지를 덜 타기 때문에 정전기 방지에 도움을 주며 일일이

닦아 내기 힘든 방충망은 신문지를 대고 분무기로 물을 뿌려 5분 정도 있다가 떼어내면 말끔해진다. (박민영/주부)

 

2. “맨 꼭대기층이다 보니까 곰팡이가 많이 생겨요. 아이들 키우는 입장에서 건강을 생각해서 이번에 ‘단열 공사’를 하게

되었어요. 습기가 많고 단열이 안 되면 곰팡이가 많이 단열이 안되면 곰핑이가 많이 낀다고 해서 특별히 단열에 신경 쓰고

곰팡이 번식에 주의하고 있어요 ” (김남옥/주부)

 
3. 큰 돈을 들리지 않고서도 유행하는 컬러 색의 쿠션, 혹은 인테리어 소품을 배치하여 집 안 분위기를 바꾸는 것도

알뜰한 방법 중 하나라고 tip 전문가 추천 아이템으로 추천하였다. ( 인테리어 시공 관계자)

  

 단열이 허술한 집은 외풍이 새고 습기가 잘 생겨 곰팡이 발생하기 쉽다. 또한 곰팡이를 두고 방치하게 된다면 벽지, 집안

 가구와 커튼, 옷가지가 망가진다. 또한 감기와 천식 아토피 같은 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. 곰팡이는 아토피에 치명적이며

단열이 안 되면 습기가 많이 생기면서 곰팡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 진다.

이에 방안책으로 도배 전 단열재 시공 효과가 좋은 ‘단열초배지’를 추천 하는 바이다. 단열재제작업체 관계자는 초배지는

벽지 시공 시 부착 강화를 위해 밑지로 벽면을 시공하는 것이며 단열초배지는 기존 초배지의 효과도 보지만

반사단열필름을 합재해 만든 제품으로 단열성능이 매우 우수한 편이라고 알렸다. (박종서 대표/ 단열재제작업체 관계자)


위 3가지와 같이 간단한 수고로 에너지절약은 물론 집 안 환경까지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시청자에게 알렸으며

 ‘진정한 꿀팁이다!’, ‘생각보다 쉽다’, ‘단열초배지 습기 잡는 위엄’ 등 매우 긍정적인 시청자 반응을 보였다.